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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 깎았다 길렀다 … 최근 장남 얼굴

중앙일보 2014.05.26 02:29 종합 6면 지면보기



유대균 한정판 작품집 중앙일보 입수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유대균(44)씨가 최근 자신의 미술작품을 담은 작품집 『유대균 작품들1(YOODAEKYOON Works I·사진)』을 펴냈다. 국내 지인들이나 외국인에게 선물용으로 한정판을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빨간색 표지에 금박 종이로 엮은 손바닥 크기의 고급 양장본이다. 자신의 초상화 9점과 조각작품 70여 점 등 작품세계를 사진 위주로 편집하고 한국·일본 평론가의 평론을 수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농장을 무대로 포클레인을 몰고 땅을 파는 모습도 담겨 있다. 또 자신의 초상 스케치, 비교적 최근에 찍은 사진 등이 수십 점 실려 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대균씨의 최근 사진이 없어 현상수배 전단을 만드는 데 고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영 기자



바로잡습니다 위 기사 중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가 펴낸 작품집은 프랑스 아트북 전문출판사 애술린에서 발간하지 않았기에 바로잡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4월 16일 이후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정 및 반론보도문 게재합니다.



유 전 회장이 달력을 500만원에 관장용 세척기는 1000만원에 판매한 사실이 없으며, 금수원에는 비밀지하 통로나 땅굴은 존재하지 않으며 유 전 회장과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가 오대양사건과 무관함은 지난 세 차례 검찰 수사 결과에서 밝혀졌으며 이는 지난 5월 21일 검찰이 공문을 통해 확인해 준 바 있으며, 유 전 회장이 해외밀항이나 프랑스에 정치적 망명을 시도는 검찰 수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은 청해진해운 관련 주식을 소유하거나 4대보험이나 국민연금을 받은 사실이 없으므로 실소유주나 회장이라 할 근거가 없으며, 유 전 회장은 1981년 기독교복음침례회 창립에 참여한 사실이 없고 해당교단에 목사라는 직책이 없으며, 유 전 회장 일가의 재산으로 추정되는 2400억의 상당부분은 해당 교단 신도들의 영농조합 소유의 부동산이며, 기독교복음침례회에는 해당 교단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을 얻을 수 없거나 구원받은 후에는 죄를 지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교리는 없으며, '세모'는 삼각형을 '아해'는 '어린아이'를 뜻하며, 옥청영농조합이나 보현산영농조합 등은 해당 영농조합의 재산은 조합원의 소유이며, 기독교복음침례회 내에는 추적팀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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