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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번도 사랑 못 받았다” 총기 난사

중앙일보 2014.05.26 02:07 종합 18면 지면보기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대학가에서 대학생 엘리엇 로저(22)가 살인예고 동영상을 올린 뒤 6명을 죽이고 자살했다. 로저는 이날 룸메이트 3명을 칼로 살해한 뒤 차를 몰고 거리로 나가 총기를 난사했다. 그는 범행 전날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사진)에서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에게는 애정과 섹스와 사랑을 주지만 난 한 번도 받지 못했다. 난 아직 숫총각이고 키스도 못 해봤다. 기숙사 여학생을 모두 죽이겠다”고 밝혔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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