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시위자 발로 찬 터키 총리보좌관 직위해제

중앙일보 2014.05.26 02:04 종합 18면 지면보기
터키 소마 탄광 참사에 항의하다 쓰러진 남성을 걷어찬 총리의 보좌관이 24일 직위해제됐다. 현지 언론은 지난 14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의 소마 탄광 방문을 수행하던 중 시위자를 폭행하는 사진이 공개돼 비난을 산 유수프 예르켈 보좌관이 앞으로 다른 보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