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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중소기업·개인·사업자의 든든한 '후원자'

중앙일보 2014.05.26 00:03 3면 지면보기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 www.wooribank.com)은 중소기업주간 26주년을 맞이해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예금인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을 3000억원 한도로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예금'
우대금리·경영 컨설팅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0만원인 1년제 정기예금으로, 기본금리 연 2.30%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0.5%p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2010년 이후 중소기업중앙회 또는 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유공자포상을 수상한 기업이나 근로자가 소속된 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연 0.1%p가 우대되어 현재 우리은행에서 판매하는 1년제 정기예금상품 중 가장 고금리인 연 2.90%를 받을 수 있다.



또 중소기업유공자 포상업체에게는 2001년 설립되어 그동안 약 1200여건의 컨설팅을 통해 이미 많은 기업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우리은행 기업컨설팅팀의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우리은행 상품개발부 임영학 부장은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은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의 경영의욕을 고취하고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만든 상품”이라며, “쉬운 우대금리 조건으로 높은 금리혜택과 함께 무료 경영컨설팅 서비스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우리 유후 통장·적금·정기예금’ 판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유후와 친구들’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패키지인 ‘우리 유후 통장·적금·정기예금’을 5월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우리 유후 통장’은 요건 충족시 고금리와 수수료 면제혜택을 주는 입출식 상품으로, 우리 유후 적금으로 월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하거나 우리아이사랑카드의 결제계좌로 사용할 경우 100만원 이하 통장 잔액에 대해 연 2.1% 금리를 제공하고,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월 30회 범위 내에서 면제된다. 또 현금카드인‘우리 유후 IC카드’를 신청할 경우 발급수수료도 면제된다. ‘우리 유후 적금’은 월 100만원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하는 적금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연단위로 지정 가능하다. 기본금리 연 2.90% (2014년 5월 21일 현재)에 유후 통장에서 자동이체 하거나 인터넷뱅킹으로 가입시 추가 0.20%p 우대하여 최고 연 3.10%가 제공되며, 특히 1년 단위로 금리가 회전되어 다년 계약시 매년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연복리형 상품으로 목돈 마련에 유리하다.



 ‘우리 유후 정기예금’은 1년 만기 정기예금으로, 기본금리 연 2.50%(2014년 5월 21일 현재)에 가입금액이 3000만원 이상시 연 0.10%p, 5000만원 이상시 연 0.20%p를 우대하여 최고 연 2.70%가 제공된다. 가입후 3개월 후 중도해지 시에도 3개월 만기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가 적용되어 일반적인 중도해지시 보다 높은 금리가 제공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가정의 달의 맞이하여 5월 한 달간 ‘우리 유후 적금’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유후 캐릭터 인형 등 경품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 2002-3965



박찬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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