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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 지고 나니 완전 돌변 '비비드 시드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26 00:01


































호주 수도 시드니에서 24일(현지시간)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조명&음악 축제가 한창이다. 화려한 영상이 오페라 하우스의 하얀 지붕을 장식했다. 시민들이 색색깔의 조명들이 가득한 행사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축제는 오는 6월 9일까지 이어진다. [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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