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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검찰, 금수원 8시간 수색 … 유병언 못 찾아

중앙일보 2014.05.22 02:18 종합 1면 지면보기


검찰은 21일 금수원을 8시간 남짓 수색했지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를 검거하지 못했다. 이날 금수원에서 검찰은 8박스 분량의 압수물만 확보했다. 구원파는 이날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입구를 개방해 수색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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