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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붕괴사고 전 평양 아파트와 김정은 아파트 공사현장 방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22 00:01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13일 북한 평양 평천구역 아파트가 붕괴된 곳(붉은원) 바로 옆에 또다른 고층건물이 있는것을 위성사진으로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한미연구소의 커티스 멜빈 연구원은 RFA와 인터뷰에서 구글의 위성사진 서비스인 '구글 어스'를 분석한 결과, 붕괴한 아파트와 불과 9m 거리에 건물 2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사진은 구글 어스가 지난달 14일에 촬영한 평천구역 모습. 붕괴되기 전 아파트의 모습이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아파트 건설 현장을 현지시찰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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