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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속극 『판문점』

중앙일보 1977.08.02 00:00 종합 8면 지면보기
KBS 「라디오」는 1일부터 새 연속극 『판문점』 (매일 밤 9시15분)을 방송하고 있다. 반공 「드라머」 작가 이기봉씨 작품인 『판문점』은 지난해 판문점에서 있었던 8·18 북괴 도끼 만행 사건을 소재로 한 것. 이씨는 이 「드라머」에서 도끼 사건의 동기와 결과, 그리고 평양 모의, 북한의 남녀 애정 문제 등을 해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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