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지훈♡가인 연결한 오작교, 뭔가 보니…어쩐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9 16:51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주지훈’ ’가인’.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32·주영훈)과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7·손가인)이 공식 커플이 됐다.



8년간 친구로 지낸 이들은 지난 1월 가인의 세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Fxxk U’ 뮤직비디오 동반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뮤직비디오에서 둘은 파격적인 스킨십을 보여줬다.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가인의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1월 종합 편성 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과 과거 연애경험들을 고백했다.



당시 가인은 선호하는 이성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라며 “남자에게 리드 당하는 걸 좋아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가인은 그동안의 연애경험을 대해 “스무 살 때 데뷔한 후 정신없이 바빴다”며 “경험이 많진 않다”고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과거 인터뷰에서 고양이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주지훈 가인’.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