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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오나미 몸이 착해… '우결'은 신민아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9 16:49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가 오나미에게 호감을 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코리안 드림’ 특집으로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샘 오취리,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샘 오취리에게 “오나미를 예쁘다고 생각한다던데…”라고 묻자, 샘 오취리는 “마음이 예쁘다”고 답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너 저번에 몸이 예쁘다고 했잖아”라고 폭로했고, 파비앙 역시 “맞다. 몸이 착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과 파비앙의 폭로에 당황한 샘 오취리는 오나미에 대해 “마음도 예쁘고, 몸도 예쁘고, 얼굴은 잘생긴 편”이라고 고백했다.



샘 오취리는 개그맨 오나미가 예쁘다고 했지만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고 싶은 사람으로 배우 신민아를 꼽아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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