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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주지훈과 열애 인정…"사실 경험이 많진 않다"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9 14:26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주지훈’.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주지훈’ ’가인’.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32·주영훈)과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7·손가인)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가인의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1월 종합 편성 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과 과거 연애경험들을 고백했다.



당시 가인은 선호하는 이성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라며 “남자에게 리드 당하는 걸 좋아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가인은 그동안의 연애경험을 대해 “스무 살 때 데뷔한 후 정신없이 바빴다”며 “경험이 많진 않다”고 밝혔다.



주지훈은 과거 인터뷰에서 고양이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지훈은 1월 공개된 가인이 솔로곡 ‘Fxxk U’의 19금 뮤직비디오에서 가인과 함께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가인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지훈과 친한 사이로 지내다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라며 “약 한 달 전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애도 분위기 속에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돼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두 사람이 한 달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주지훈 가인’. 사진 ‘Fxxk U’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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