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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각장애 아동 위한 사랑의 티셔츠

중앙일보 2014.05.09 00:03 경제 6면 지면보기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가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기부 티셔츠를 전국 54개 구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fashionpia.com)에서 선보인다. 하트포아이는 티셔츠 판매 수익금을 어린이들의 개안 수술에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2006년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총 233명의 시각장애 어린이에게 시력을 찾아줬다. 올해엔 이형구 조각가가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축구선수 안정환씨 가족(사진)을 비롯해 방송인 이휘재씨 부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씨 등이 화보 모델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사진 삼성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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