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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참관' 여행객 모집합니다

중앙일보 2014.05.09 00:03 Week& 4면 지면보기
브라질 월드컵 참관 여행상품이 출시됐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참관 여행’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다음달 13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브라질 월드컵을 만끽하면서 정열과 축구와 삼바의 나라 브라질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월드컵 참관 여행은 다음달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됩니다. 6월 23일 대한민국과 알제리 경기는 상파울루 시내에서 거리 응원에 참가하고, 27일 벨기에전은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전합니다. 현지 교민, 붉은 악마와 어울려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던 지구 반대편 여행지 브라질 곳곳을 돌아보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거대한 예수 조각상으로 유명한 리우데자네이루, 악마의 목구멍으로 불리는 이과수폭포, 다국적 문화가 융합된 남미 최대의 도시 상파울루에서 브라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테마여행 전문 CCK와 함께하고 브라질 현지에서는 남미 전문 여행사 비욘드코리아가 지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여행 기간 : 2014년 6월 21~28일



◆여행지 : 리우데자네이루~이과수폭포~상파울루



◆월드컵 경기 : 대한민국-알제리전 거리 응원,



벨기에전 경기장 응원



◆여행 비용 : 1인 990만원



◆모집 인원 : 선착순 32명



◆예약·문의 : 크루즈씨씨케이(Cruise CCK) 1599-0628,



www.cruisec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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