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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리사 호제리오 오란다의 ‘수박 조각’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9 00:01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산 라파엘 호텔에서 7일(현지시간) 요리사 호제리오 오란다(Rogerio Holanda)가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얼굴이 새겨진 수박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제리오 오란다가 브라질의 네이마르 선수 얼굴을 수박에 새기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은 6월12일부터 7월13일까지 열린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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