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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희생자 추모 노란 하트

중앙일보 2014.05.07 01:46 종합 6면 지면보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발길은 연휴 기간에도 계속됐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 은 지난 5일까지 각지의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가 131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6일 시민들이 서울광장에서 노란색의 종이배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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