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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 명품시계 한자리에

중앙일보 2014.05.07 00:10 경제 6면 지면보기


롯데백화점은 서울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에서 8일부터 18일까지 ‘에비뉴엘 워치&주얼리 컬렉션’을 연다. 최근 스위스 시계 박람회에 나온 신상품들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로 5회째다. 바쉐론콘스탄틴·예거르쿨트르·브레게·블랑팡 등 명품시계 브랜드 24개의 신상품들과 아직 국내에 선보이지 않은 글로벌 한정판 등 총 300여 점, 450억원 규모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8일 어버이날에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카네이션을 증정하고, 9일과 10일에는 피아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꽃인 ‘이브 피아제 로즈’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 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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