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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6.3%

중앙선데이 2014.05.04 03:05 373호 31면 지면보기
미국 노동부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달 미국 실업률. 2008년 9월 6.1%를 기록한 이후 5년7개월 만에 최저치다. 일자리도 28만8000개가 늘어 2년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0.1%에 그쳐 실망을 안겼으나 고용 사정이 극적으로 호전되면서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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