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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7월부터 경증 치매도 장기요양서비스

중앙일보 2014.05.03 00:37 종합 10면 지면보기
‘치매특별등급’이 신설됨에 따라 7월부터 경증 치매환자에게도 장기요양서비스가 제공된다. 현재는 중증 치매(1~3등급)만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이다. 치매특별등급에 해당하면 환자가 비용의 15%를 부담하고 최소 주 3회, 월 12회 주·야간보호나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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