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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트비아 코너 하우스 일반에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3 00:02










































관람객이 29일(현지시간) 라트비아 리가에 위치한 일명 코너 하우스(Corner House)의 감방을 보고 있다. 코너 하우스는 구 소련국가보안위원회(KGB)의 사령부였다. 50년간 소련의 지배를 받았던 라트비아에서 KGB는 전체주의의 상징이었다. 2014 유럽문화수도 프로그램(European Capital of Culture 2014 program)의 일환으로 이 감옥의 일부가 예술, 역사 전시회와 가이드 투어로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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