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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 사업가와 3년 연애 끝 웨딩마치 올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1 16:31
배우 진서연(32)이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진서연은 23일 서울시 청담동 한 예식장에서 3년간 교제한 이창원(41)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연의 예비 신랑 이씨는 몹크리에이티브 대표 겸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진서연과는 3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CF를 통해 데뷔한 진서연은 첫 출연작 ‘좋은 아내’를 시작으로 ‘뉴하트’, ‘전설의 고향’, ‘황금의 제국’ ‘열애’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2012년 영화 ‘반창꼬’에서 배우 한효주의 극중 친구이자 의사 동료로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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