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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이빙 벨,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철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1 16:12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구조 및 수색 작업에 투입됐던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1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거듭 제기됐던 ‘다이빙벨’은 ‘대조기’ 맹골수도의 거센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철수했다.



다이빙벨은 잠수사들이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다이빙벨은 4번의 시도 끝에 바닷 속으로 투입성공한 뒤 2시간여 수색 작업에 사용됐지만, 성과를 내지는 못한 채 철수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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