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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뮐러 전 남편 찰리 쉰, 24살 어린 포르노 배우와 결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1 15:17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49)이 포르노 배우 브렛 로시(25)와 결혼한다. 네번째 결혼이다. 찰리 쉰은 배우 브룩 뮐러(37)의 전 남편이기도 하다.



지난달 30일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찰리 쉰과 브렛 로시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 2월 미국 하와이에서 약혼했으며, 11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찰리 쉰에겐 네 번째 결혼이다. 그는 1995년 모델 도나 필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헤어졌다. 2002년엔 배우 데니스 리처드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08년엔 배우 브룩 뮐러와 결혼했지만 다음해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됐다. 결국 2011년 이혼했다.



아역 배우로 시작한 찰리 쉰은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 ‘삼총사’, ‘월 스트리트:머니 네버 슬립스’ 등의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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