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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전현무 집 前주인은 공유" 폭로…무슨 사이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1 14:03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씨스타 멤버 소유가 전현무의 집에 대해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김민종, 서장훈, 전현무,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MC들이 출연진을 대상으로 이상형 순위를 정해 달라고 하자, 전현무를 꼴찌로 지목했다.



소유는 그 이유에 대해 “전현무는 일단 말이 너무 많다. 그 안에 거짓말도 많고 심지어 재미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는 전현무의 집에 대해 말했다. 소유는 “전현무가 지금 사는 집의 전 주인이 배우 공유다. 그래서 전현무가 짜증난다”고 농담을 했다.



전현무는 “내가 거기 사는 것만으로도 싫으냐. 내가 몰아내고서 사는 것도 아니고”라고 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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