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천안함, 세월호 상처 닦아주다

중앙일보 2014.05.01 01:11 종합 1면 지면보기


천안함 46용사의 유가족들이 30일 진도체육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인옥(52) 유족협의회 회장은 “ 저희 가족이 많은 시름에 빠졌을 때 전 국민이 성원해주고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부터 3박4일간 청소· 세탁 등 5개 구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인다.



김상선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