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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증권 지점 23개 폐지

중앙일보 2014.05.01 00:17 종합 17면 지면보기
삼성증권은 30일 95개 지점을 72개로 통폐합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을 했다. 온라인과 모바일 거래량이 늘며 지점의 역할이 축소됐다는 판단에서다. 폐지되는 지점 중에는 초고액자산관리 지점인 SNI서울파이낸스와 SNI부산도 포함됐다. 이들 점포를 관리하는 SNI본부도 리테일본부로 흡수된다. 상품마케팅실과 고객지원실도 통합해 고객전략실로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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