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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월 29일은 ‘세계 춤의 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5.01 00:01


























‘세계 춤의 날(International Dance Day)’인 2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인도, 멕시코에서 다양한 춤 공연이 펼쳐졌다. 파키스탄 카라치에 위치한 예술회관에서 무용수들이 고전 무용 공연을 하고 있다. 인도 뉴델리에서는 발레 공연이 펼쳐졌다. 관객들이 공연 관람을 위해 나무에 올라 앉아있다. 공연을 마친 여자 아이가 무대 뒤에 앉아있다. 멕시코 티후아나에서는 세계 춤의 날 기념 ‘멕시코 민속 축제’가 개최됐다.



1982년 유네스코는 근대 발레 체계를 확립한 프랑스 출신 무용가이자 안무가 장 조르주 노베르(Jean Georges Noverre, 1727~1810)의 탄생일인 4월 29일에 맞춰 ‘세계 춤의 날’을 제정했다. [신화=뉴시스, 로이터·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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