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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중남부 토네이도 21명 숨져

중앙일보 2014.04.30 00:20 종합 20면 지면보기


미국 중남부의 아칸소·오클라호마·미시시피·캔자스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21명이 숨졌다. 아칸소의 주도 리틀록은 129㎞ 구간이 쑥대밭이 됐다. 28일 토네이도로 파괴된 빌로니아의 신축 학교 건물들의 잔해를 공중 촬영한 모습. [빌로니아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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