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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금호타이어 사계절용 타이어 '솔루스'

중앙일보 2014.04.30 00:12 경제 4면 지면보기
금호타이어는 사계절 쓸 수 있는 프리미엄 타이어 ‘솔루스 TA31’을 내놨다. 14~18인치 총 39개 규격으로 제동거리가 기존보다 2m 줄었다. 젖은 노면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배수 성능을 높였고, 마모 수명도 6만㎞에 달한다. 크라이슬러 중형세단 ‘올 뉴200’의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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