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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극기 붙은 도복 입고 공권유술 명예 5단증 받는 윌리 넬슨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30 00:01






















미국 컨트리 음악의 전설 윌리 넬슨(Willie Nelson, 81)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공권유술 도장에서 사단법인 대한공권유술협회가 주는 명예 5단증을 받고 있다. 윌리 넬슨이 입은 도복 오른쪽 어깨에 태극기가 부착되어 있다. 검은 띠를 허리에 맨 윌리 넬슨이 미소 짓고 있다. 윌리 넬슨과 공권유술 텍사스지부 샘 엄(Sam Um) 관장이 ‘호신(護身)’이라고 쓰여 있는 두루마리를 들고 있다. 윌리 넬슨이 샘 엄관장의 최연소 제자인 리즈 박(Reese Park, 5)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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