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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여주 물망…아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9 18:23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자주인공에 배우 심은경이 물망에 올랐다.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출연 여부를 아직 결정짓지 못했다.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일 뿐,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2월 가수 아이유가 노다 메구미 역을 제안받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으나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안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된 드라마다.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다룬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케이블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심은경이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인 셈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남자 주인공으로는 이미 배우 주원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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