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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검토중…주원과 호흡 맞추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9 18:09




 

배우 주원(27)과 심은경(20)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지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주원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상황. 29일 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주원이 한국에서 리메이크 되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된 드라마다.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다룬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극중 주원이 맡은 역할은 까칠한 천재 음악가 치아키 선배다.



여주인공 노다메 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배우 심은경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경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현재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10월 KBS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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