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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화끈한 가족' 아내의 과한 애교에 부담스럽다는 윤기원 부부 사연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9 15:51
[사진 JTBC ‘화끈한 가족’ 황은정,윤기원]


JTBC ‘화끈한 가족’에서는 애교쟁이 황은정-윤기원 부부와 무서운 짠순이 시어머니 전원주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메이드복, 가터벨트 이벤트 등 아내 황은정과의 화끈한 결혼생활을 공개하면서 연예계 유쾌한 19금 부부로 떠오른 윤기원, 황은정 부부. 덕분에 많은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원 씨지만 오히려 쉴 틈없는 아내의 과한 애교와 이벤트 때문에 피곤하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화끈한 가족’에서는 못 말리는 왕소금 여사 전원주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화통한 웃음소리와 억척스러운 아줌마 연기로 유명한 전원주. 대한민국 대표 짠순이답게 그녀의 평소 생활은 검소하기로 유명하다. 유통기한이 지났어도 냉장고 안에만 있다면 만사 오케이다. 반백년을 함께한 쓰레기통과 씻어서 말려놓은 일회용 랩 등 그녀의 절약정신에 자린고비가 울고 갈 지경이라고 한다.



JTBC ‘화끈한 가족’은 30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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