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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미 감독,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글 다시 올려…'관심 여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9 11:44
[사진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캡처]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라는 글을 쓴 박성미 감독이 해당 글을 청와대 게시판에 올렸다.



28일 오후 6시쯤 박성미 감독은 “‘당신이 대통령이어서는 안 되는 이유’ 다시 올립니다”라며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문제의 글을 재등록했다.



‘레고로 만든 희망버스 이야기’를 만든 박성미 감독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글을 쓴 원작자로 알려졌다.



27일 오전 정모씨는 박성미 감독의 글을 청와대 게시판에 올려 조회수 50만건을 넘겼다. 해당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정모씨는 원작자가 따로 있는 글을 청와대 게시판에 올렸다는 사실을 밝히며 자진 삭제했다.



다시 올린 게시글은 조회수 12만건을 넘어서고 있다.



한편 ㈜디케이미디어의 대표이사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박성미 씨는 원작자 박성미 감독의 동명이인으로 혼선을 빚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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