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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찰도 한마음

중앙일보 2014.04.29 00:35 종합 10면 지면보기


세월호 침몰사고 13일째인 28일 유속이 빨라지는 ‘사리’ 때와 맞물려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진도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사고해역을 바라보며 비를 맞고 있자 여경이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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