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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e편한세상 마북, 잔금 납부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

중앙일보 2014.04.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과 분당지역의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 수요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곳이 용인 마북지역이다. 교동마을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행정구역상 400~500m 거리 밖에 있는 죽전의 전용 84㎡형 아파트의 경우 전셋값이 2억 중·후반에 형성돼 있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마북지역 아파트 문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마북지역에서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 중인 e편한세상(사진) 마북은 최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잔금만 내면 즉시 입주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크게 만족하는 분위기”라고 귀띔했다. e편한세상 마북은 전용 84~135㎡, 총 404가구 규모이며 약 2m 폭의 광폭발코니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 안팎으로 녹지공간이 넉넉하다.



 교통편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화도로, 신분당선 등의 이용이 쉽다. 죽전 학원 밀집지역이 가깝고 죽전이마트·신세계백화점과 오리역 하나로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도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변 개발 계획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GTX 구성역(가칭) 확정 발표로 향후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내에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경찰대, 법무연수원 이전부지 개발도 진행 중이다.



분양 문의 031-275-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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