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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오피스텔, 모든 가구서 광교호수공원 한눈에 쏘옥~

중앙일보 2014.04.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전 가구에서 광교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오피스텔(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35층과 40층 건물로 이뤄졌으며 총 647실 규모다. 전용면적 48~49㎡ 141실, 58~59㎡ 289실, 68~73㎡ 78실, 84㎡ 125실, 104~182㎡ 14실로 구성됐다.



광교 더샵 레이크 파크는 광교호수공원 안에 위치해 모든 가구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광교호수공원은 기존의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를 활용해 조성된 총 178만㎡ 규모의 초대형 생태호수공원이다.



광교 호수공원 주변엔 개발계획도 많다. 공원 남측의 광교 파워센터엔 ‘백화점 등 멀티단지’ 조성계획이 확정됐다. STS개발은 연면적 23만5000㎡의 백화점·대형마트·대형아울렛 등 최첨단 멀티플렉스를 건설할 예정이다.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는 호수공원을 더 가까이 누리기 위해 3면 개방형 평면과 테라스형으로 설계됐다. 거실에는 기존 2중창에서 고가의 3중 유리를 통해 호수공원 조망을 극대화했다.



호텔식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입주민들은 단지 안 클럽라운지에서 365일 원가 수준으로 식사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입주자 편의를 배려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췄다. 단지 안에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목욕탕 시설은 물론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키즈룸, 테라스형 게스트룸 등의 시설들이 들어선다.



광교 더샵 레이크 파크는 총 31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이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택할 수 있도록 했다. 직장인과 세컨드하우스 등 1~2인 가구를 위한 ‘거실+방 1개’부터 2~3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거실+방 2개’, 3~4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거실+방 3개’까지 맞춤형 평면 설계도 적용했다.



분양 문의 031-215-6300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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