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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이종석, 의사 역할인데 생수 배달원이 된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8 16:22
닥터 이방인 [사진 아우라 미디어]




 

‘닥터 이방인’.



배우 이종석(25)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생수 배달원으로 변신한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종석은 무거운 생수통을 한쪽 어깨에 올리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이종석이 이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은 천재 의사 박훈 역. 번듯한 직업이 있는 그가 생수 배달을 하는 이유는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때문. 이종석은 첫사랑을 찾기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가리봉 의원’을 운영하며 생수 배달까지 해 돈을 버는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다음달 5일 첫 방송되는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꾸며가는 메디컬·첩보·멜로 등 여러 장르가 담긴 드라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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