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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 경제 토크쇼 ‘분투’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오창현 원장 출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8 09:14




중국 공영방송인 CCTV의 경제프로그램 ‘분투(奮斗)’에 국내 대표 성형외과인 바노바기성형외과의 반재상 오창현 원장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반재상 원장과 오창현 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성형외과 의사로서 출연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성형 기술에 대해 전했다. 특히 오창현 원장은 양악수술을 고려중인 방청객의 상태를 즉흥적으로 진단해주기도 했다. 더불어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설립 계기 및 병원 운영 철학 등을 설명했다.



반재상·오창현 원장은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우수한 기술력을 갖췄음은 물론, 전 수술과정에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는 것이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목표에 대해 묻는 질문에 반재상 원장은 “지나친 상업주의를 지향하는 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아시아 대표 성형외과로 자리잡고 싶다”고 했으며, 오창현 원장은 “환자들은 물론 직원과 의사 모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고 싶다.”고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시즌 2 ‘얼굴뼈가 녹는 여자’로 출연한 유진씨, 시즌3 ‘곪아버린 I컵녀’로 출연한 장예슬씨를 통해 수술 후 외모뿐 아니라 신체적·심리적으로도 건강해진 성형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유진씨는 직접 출연해 수술 후 달라진 삶에 대한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국내 의사로는 최초로 출연한 ‘분투(奮斗)’는 각계 유명 인사를 초대해 그들의 성공 과정과 인생 철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미용 성형 분야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바노바기성형외과의 경쟁력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관계자는 '분투'는 CCTV를 통해 중국 전 지역과 31개 공항에서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인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한국 미용 성형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는 마취, 수술, 회복 시스템에 있어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병원으로, 최근 외국인 환자를 위한 별관을 마련해 해외 환자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말 : 바노바기성형외과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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