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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잊지 않을게 … 안산의 조문 행렬

중앙일보 2014.04.28 00:38 종합 8면 지면보기












비바람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로하려는 국민 의 발길을 막지 못했다. 27일 아침부터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 단위 조문객 등이 줄을 이었다. 분향소가 설치된 체육관(8면)에서 인근 고잔초등학교 정문 앞(14면)까지의 행렬을 사진으로 연결했다. 이날 줄을 서서 조문하기까지 2시간 정도 걸렸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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