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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부신 연기 선보였던 알리오나 사브첸코-로빈 졸코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8 00:01


































독일 작센주 켐니츠에서 26일(현지시간) 피겨스케이팅 작별 쇼 '이매진 온 아이스(Imagine on Ice)' 시사회가 열렸다. 독일 출신 페어 스케이팅 선수 알리오나 사브첸코(여)와 로빈 졸코비가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알리오나 사브첸코는 2004년부터 로빈 졸코비와 호흡을 맞추며 올림픽에 세 번 출전했다. 이들은 함께 연기한 11시즌동안 올림픽 동메달을 두번 차지하고, 56개 국제대회에서 33승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올렸다. 로빈 졸코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알리오나 사브첸코는 은퇴하지 않고, 다른 파트너와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겠다고 밝혔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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