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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진드기 차단하는 원단 써 숙면 도와

중앙일보 2014.04.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알러지-X-커버 원단’이 집먼지진드기·유해물질 등을 차단한다. [사진 알레르망]
침구 전문 브랜드 ‘알레르망’은 알레르기 방지 특수직물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알레르망이 개발한 ‘알러지-X-커버 원단’은 머리카락 굵기 100분의 1 이하의 가는 실로 제작돼 공극률(공간과 공간 사이 간격)을 최소화했다. 이 기능성 원단은 집먼지진드기 및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공기와 수분만을 흡수해 쾌적한 수면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 자극이 없고 촉감도 부드러워 어린아이들도 수면 방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베이비·주니어·하이틴라인 등 연령별 선택의 폭도 다양하다.


자극 없어 아이가 덮어도 안심

 알레르망은 2012년 영국알러지협회의 품질 테스트를 의뢰한 전 품목에서 ‘항알러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인증받은 품목은 이불커버·패드·베개커버 등 14종이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다가올 여름철은 집먼지진드기의 최대 번식기인 만큼 집안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기에 특수 기능성 섬유로 만들어진 침구류를 사용하면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보호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알레르망은 전국 41개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전국 120여 개의 대리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llerman.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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