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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현우 결혼 언급, 김용건 "올해 아니면 내년엔 하지 않을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6 14:16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하정우 차현우 결혼 언급’.



‘나혼자산다’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 차현우 결혼 언급’을 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인의 결혼식을 찾았다가 오랜 동료와 만난 김용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많은 친구를 만난 김용건은 하정우의 결혼에 걱정하면서 “손자 사진을 보여주면 부럽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용건은 “아들들이 벌써 37살, 35살인데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며 “친구들이 손자 사진 보여주고 그러면 부럽다. 때가 됐으니 해야 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 않나”며 걱정했다.



하지만 김용건은 “때가 되면 하지 않겠나. 나도 편하게 생각한다. 올해 아니면 내년엔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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