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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고교처세왕' 캐스팅…알고 보니 '고교생 A양'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26 13:51
[사진 열음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이열음(18)이 케이블채널 tvN의 새 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한다.



25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이열음이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을 짝사랑하는 고교생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열음은 극중 솔직하고 당찬 성격으로 첫눈에 반한 고교생 서인국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역할을 맡는다.



이열음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쁘다. 감격스런 첫 미니시리즈인 만큼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랑스러운 고교생 정유아를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열음은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에 출연해 파격적인 대사와 대담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성한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다.



이열음의 이 출연하는 드라마 ‘고교처세왕’은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6월 중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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