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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새누리 당원, 하남시 여론조사 공천에 소송

중앙일보 2014.04.26 01:00 종합 12면 지면보기
새누리당이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하남시장 후보 선출을 일반 여론조사 방식으로 정한 데 대해 당원들이 선택권이 배제됐다고 반발하며 소송을 냈다. 하남시 책임당원 정모씨 등 26명은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당비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당의 후보는 반드시 당원이 선택한 사람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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