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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안하다, 얘들아

중앙일보 2014.04.25 00:40 종합 14면 지면보기


안산 임시합동분향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한 조문객이 무릎을 꿇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현재 분향소에는 단원고 학생 61명과 교사 3명의 위패가 안치돼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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