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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안산 단원고에 3억

중앙일보 2014.04.25 00:23 종합 23면 지면보기
배우 김수현(26·사진)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에 빠진 경기 안산 단원고에 3억원을 기부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학생·교사의 정신적·신체적 상처를 치유하는 데 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단원고에 직접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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