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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전통의 기술, 초콜릿에도 품격이 있습니다

중앙일보 2014.04.25 00:05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고디바의 대표 초콜릿인 ‘컬렉션골드’.
초콜릿은 누구나 기쁘게 주고받는 좋은 선물이다. 특히 고디바의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몰드 초콜릿으로 구성된 컬렉션 골드라면 받는 분의 가슴을 설레게 할 것이다.



고디바 초콜릿은 바쁜 일상 때문에 자주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령이나 성별 등에 고민하지 않고 전할 수 있는 부담 없으면서도 격조 높은 선물이다. 특히 포장에서부터 기품이 느껴지는 골드 패키지로 구성된 컬렉션골드(Collection Gold)는 입안에 퍼지는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가득 담은 스타일리시한 고디바의 대표 컬렉션이다.



엄선된 코코아 빈은 위도 20도 이내에 위치한 적도 부근 국가에서 주로 생산된다.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전 세계 코코아의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등지에서도 코코아 빈의 생산이 늘고 있다. 고디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품질이 우수한 코코아 빈만을 원료로 사용해 전통의 기술과 정성을 더해 만들고 있다.



지난 1926년 벨기에 브뤼셀의 마스터 쇼콜라티에였던 조셉 드랍스가 자택 지하실에 초콜릿 회사를 차리는 것으로 고디바는 시작됐다. 고디바 제조 공장은 고디바를 처음 만든 드랍스 가(家)가 처음 초콜릿을 만들기 시작했던 브뤼셀에 지금도 위치해 있다. 1956년 ‘쇼콜라티에 드랍스(Chocolaterie Draps)’라는 상호를 “GODIVA(고디바)”로 바꾸고 브뤼셀 그랜드 플레이스에 첫 고디바 매장을 오픈했다. 그 후 머지않아 고디바는 벨기에에서 유명해졌고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로 성장했다.



고디바는 현재에도 초콜릿 제조 방식을 조셉 드랍스의 예전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문의 info@godiva.kr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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