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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낀 가정의 달, 롯데면세점 풍성한 이벤트

중앙일보 2014.04.25 00:05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바쁘게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가정의 소중함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 평소 공기나 물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듯 많은 사람이 항상 옆에 있는 가족의 고마움을 잘 모르고 지낸다.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성년의 날·부부의 날 등이 이어진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과 고마운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로 삼아보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실속 있는 면세점 쇼핑에서 가장 핫한 이벤트는 바로 선불카드다. 황금연휴와 맞물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 행사로 지출이 많은 3049세대. 다가오는 5월 롯데면세점 쇼핑으로 선물도 구매하고, 선불카드 혜택까지 알뜰하게 챙겨보자.



특히 롯데면세점은 올봄 결혼을 계획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스페셜 웨딩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구매금액별 선불카드는 물론 고급 명품 시계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또한 긴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는 여행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롯데면세점에서 알뜰하고 실속 있는 쇼핑을 제안해 본다.



◆황금연휴 패밀리 페스티벌 … 16만원 선불카드에 브라질 월드컵 여행권까지=롯데면세점에서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대규모 ‘패밀리 페스티벌’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브라질 월드컵 관련 패키지, 16만원 추가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 내국인 전용 프로모션 등 다양한 경품 및 증정 행사로 구성된다.



롯데면세점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진행하는 ‘16만원 선불카드’ 증정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 행사는 오는 5월 29일까지 본점·월드점·코엑스점에서 1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먼저 선불카드 바우처를 증정한다.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되면 8월 31일까지 바우처를 발급받은 롯데면세점에서 16만원권 선불카드를 교환할 수 있는 행사다.



또 브라질 월드컵 참관 패키지와 브라질 여행권 경품 행사도 기획했다.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총 4명(1인 여행권 2장)을 선정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이구아수 폭포 등을 둘러보는 브라질 여행권은 물론, 대한민국과 벨기에 전을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참관 패키지를 증정한다.



◆예비부부를 특별한 프러포즈, 최대 29만원 선불카드 증정=롯데면세점은 5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구매금액별 최대 29만원까지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월드점에서 2000달러어치를 구매한 웨딩 고객은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20만원, 공항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롯데카드로 결제할 경우 공항에서 사용 가능한 8만원권 선불카드가 함께 증정돼 총 29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스페셜 웨딩 프러포즈에서는 시계 컬렉션을 별도로 마련해 남녀 명품 시계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기회가 제공된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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