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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위트레드, 트리플 역세권 투룸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4.04.25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비즈트위트레드는 투룸형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이다. [사진 문영종합개발]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투룸형 오피스텔이 선보인다. 문영종합개발이 서울 구로구 지하철 2·7호선 대림역 인근에서 분양하는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비즈트위트레드’다.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166실(전용면적 27~28㎡)과 도시형생활주택 78가구(전용면적 20~21㎡) 등 244실을 공급한다.


층고 높아 개방감 뛰어나

 투룸에 별도의 주방과 거실이 있는 2룸+1리빙 구조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혁신적 설계가 돋보인다. 2명 이상 거주할 수 있고, 수납 공간도 넉넉하다. 층고가 약 2.7m나 돼 개방감이 좋다. 고품격 시스템 수납과 주방 가구, 최신형 빌트인 시스템을 갖춘 첨단 중소형 주거공간이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 도보 5분 거리에 대림역이 있으며, 일일 유동인구가 50만명을 넘는 신도림역 및 구로역도 인접해 있다. 또 공사 중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가깝다. 남부순환로·올림픽대로·강남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상주인구 26만명에 1만2000여 개 기업이 들어서 있는 G밸리(서울디지털단지)를 배후수요로 갖고 있다. 이마트·디큐브시티·테크노마트·고대구로병원·구로구청·구로경찰서가 인접해 생활 편의성이 높다. 또 생태하천 도림천과 구로구 중심 거리공원(1440m)이 가까운 웰빙타운이기도 하다.



 실투자 금액 5000만원대로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이다. 문영종합개발이 시행하고 문영엔지니어링이 시공한다. 분양 보증은 대한주택보증에서 맡는다. 모델하우스는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3층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6년 1월이다. 문의 02-2111-7777.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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