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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헤리움Ⅱ, 마곡나루역 2분 거리 … 분양가 800만원대 초반

중앙일보 2014.04.25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마곡지구 헤리움Ⅱ는 6월 개통 예정인 마곡나루역과 가깝다. [사진 힘찬건설]
힘찬건설이 지난해 ‘완판’기록을 이을 ‘마곡지구 헤리움Ⅱ’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마곡지구 중심생활권인 마곡나루역 인근인 업무용지 C1-4블록에 짓는 ‘마곡지구 헤리움Ⅱ’는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에 총 312실 규모다. 전체의 88%인 276실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22㎡ 초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36실은 전용면적 30㎡로 1~2인 가구에 적합하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초반대다. 전용 기준 22㎡는 1억3000만~1억4500만원(부가가치세 포함), 30㎡는 1억8500만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70%, 잔금 20%다. 이 가운데 중도금 60%는 무이자로 융자가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거주지역과 청약통장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계약금만 내면 누구나 분양 받을 수 있다.



 마곡지구 오피스텔이 주목받는 이유는 임대수요층이 탄탄하기 때문이다. 마곡지구는 상암 DMC의 6배 규모로 다수 대기업 R&D(연구개발) 센터가 입주한 대형 개발지구다. 이 지역은 1·2·3차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기업 31곳과 중소기업 24곳이 입주 계약 체결을 마쳤다. 예정대로 입주가 진행된다면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20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서울 최대의 업무지구로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마곡지구 헤리움Ⅱ의 견본주택은 강서구청 사거리 인근의 강서구 등촌동 656-17 에 위치했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6년 5월이다. 문의 02-3663-9391.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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